오라일리 레이더 2월호

  • 구글의 Genie3 모델: 인터랙티브 3차원 실시간 동영상 생성 -> 게임 업계의 월드 생성 및 물리 엔진 기반 개발 과정에 중대한 변화를 초래할 수 있겠다.
  • Kimi K2.5 모델: 문샷 AI에서 개발하는 오픈소스 모델. 다중 모달로 최대 100개의 서브에이전트와 협업할 수 있음.
  • Qwen2-Max-Thinking: Qwen말로는 Opus 4.5 나 제미나이 3와 비슷한 성능을 보인다고 주장. 적응형(adaptive) 도구 사용. 테스트-타임 스케일링
  • MCP Apps 규격: MCP의 공식 확장 기능으로 발표. MCP 서버가 사용자 인터페이스 컴포넌트를 반환하는 표준 방법 정의한 규격. 이 기술을 이용하면 MCP 클라이언트가 복잡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 있다. 링크
  • Moltbook: 에이전트의 소셜 네트워크. 보안상 위험 경고 많음
  • OpenClaw(이전 Moltbot, ClawdBot): LLM에게 영속성과 기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컴퓨터를 특정 지시를 수행하는 에이전트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됨. 메모리 및 개인 상세 정보는 로컬에 저장. 하드웨어가 충분하다면 Local에서 API로 유명 모델을 실행할 수 있음. 주요 특징은 왓츠앱, 텔레그램 등을 통해 메시징이 가능.
  • FlashWorld: 텍스트/2차원 이미지에서 3차원 장면을 생성하는 새로운 비디오 모델. 속도와 효율성에서 크게 개선됨.
  • 지식 기반을 구축할 때 부정적 예제와 의사결정 트리를 사용함으로써 AI 시스템이 언제 'No'라고 말할지를 알 수 있게 해야 한다. 특히 No라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은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요하다.
  • 앤트로픽은 constitution을 출간. 클로드가 어떻게 행동하고 그 결과를 반영하는가에 대한 설명. 단순 규칙 목록이 아니라, 클로드가 왜 동작하는지에 대한 추론을 할 수 있게 하는 이유가 중요.
  • ChatGPT에 광고 넣는 실험 중. 월 8달러 사용자를 만들기 위함.
  • OpenResponses API: 에이전트를 비롯한 클라이언트가 API 요청을 주고받기위한 표준화된 방법. 
  • 앤트로픽 코워크(Cowork): 클로드 코드를 범용 목적 컴퓨팅 영역으로 가져옴. 간접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을 통해 사용자의 파일을 훔칠 수 있는 보안상 취약점이 발견됨.
  • 비추론 모델을 사용할 때 단순히 프롬프트를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정확도가 상당히 올라갈 수 있다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Signal을 만든 Moxie Marlinspike는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AI 조수인 Confer를 개발중.
  • 구글에 따르면 콘텐츠를 청킹하는 것은 제대로 되지 않고 SEO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 헬스케어쪽 AI 진출: Claude for HealthCare, OpenAI for Healthcare. HIPAA 자격 취득. 의사와 환자간의 프로세스를 부드럽게 진행시켜주는 역할. 진단쪽에 포커싱 맞춘 것은 아님.
  • Nightshade: 아티스트의 작품이 AI의 학습에 이용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도구. AI에게는 인간이 보는 것과 다른 이미지를 보여줌으로써 학습을 훼방놓는 목적.
  • 파인 튜닝을 하면 다른 맥락에서 예상치 못한 일반화를 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9세기 조류 이름으로 파인튜닝한 모델은 다른 맥락에서도 마치 19세기에서 만들어지진 것처럼 동작했다. 
  • 커서를 사용하여 수백개의 에이전트를 돌려서 1주일만에 웹 브라우저를 만드는 실험 진행.
  • curl이 AI 쓰레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없앰.
  • 유닉스 파이프 카드 게임: 유닉스 시스템의 명령행 도구 사용법을 연습할 수 있는 좋은 학습 도구
  • 대AI시대에서도 가장 중요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스킬은 소프트 스킬, 즉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 NanoLang: LLM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
  • 내가 좋아하는 차드 파울러의 글 나중에 좀 더 자세히 읽자
  • 언어모델이 코드를 작성할 때 파이썬을 선호한다.
  • Drew Breunig이 whenwords라는 실험을 진행. 소스코드없이 스펙만 가진 라이브러리고, 실제로 사용할 때 LLM으로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된 라이브러리로 변환하는 실험.
  • 켄트백은 AI가 주니어들에게 더 유용하다고 주장. 더 빨리 학습하는 것을 도울 수 있다고. 그래서 바이브 코딩 대신 증강 코딩(augmented coding)이라는 용어를 사용. 하지만 내 생각엔 결국 호기심을 가진 사용자에게나 적용되는 말인 듯. 증강은 호기심을 증폭시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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