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X 개발자 되기

- 가치 전달, 특히 기업의 비즈니스 가치 전달이 가장 우선되어야 함.

- 도움을 잘 요청하자.

- 사용하는 도구에 대한 연구 필요.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373/

 

 

코드 품질 올리기(링크: https://speakerdeck.com/pluu/kodeu-pumjil-1-percent-olrigi

소프트웨어를 계층으로 분리하고 종송석 규칙을 준수하여 본질적으로 테스트 가능한 시스템을 만든다.

 

좋은 API 설계 원칙 6가지(링크: https://thenewstack.io/werner-vogels-6-rules-for-good-api-design/

API는 영원하다: 한번 나가면 그 기반으로 비즈니스가 만들어 진다.API를 변경하면 비즈니스까 깨질 수 있다.

하위호환성을 절대로 깨지 마라. 필수!. 이전 버전의 API 호출이 발생했을 경우에 어떠한 영향도 안주도록 API를 개선해야 한다.

사용자 실제 사용예로 부터 업무를 시작하라. 엔지니어들이 어떻게 하면 좋은 API를 만들지로 부터 개발하지 말고, 사용자가 어떤 API를 원하는지 살펴본 다음 실제로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최소한의 단순한 형태로 만들기 시작해라.

자체가 설명이 잘 되고, 명확하고 지정된 목정을 가져야 한다. 문서도 잘 되어 있어야 하겠지만, 우선 직관적이어야 한다. API를 살펴보면 항상 그 API가 뭘하는지 알아야 한다.

명시적인 API를 만들고, 실패나 오류에 대해서는 잘 문서화해두자. 왜 동작이 실패했는지을 ㄹ알려줘야 함.

부족한 구현은 피해야 한다. 구현에 구멍이 있으면 고객들이 이 기반으로 점점 성장하게 되어 그 구현을 더이상 변경할 수 없다.

아마존이 만든 API 정의 도구: https://awslabs.github.io/smithy/ Smi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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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몇권을 구매했다.

 

1.System Design Interview Vol2.

우선 신입사원들이 자신들이 해보고 싶은 과제를 수행하는 기간인데, 이 책의 1장과 2장에 도움이 될만한 구조가 소개되는 것 같아서 구매했다. Vol1의 번역서를 읽었는데, 내용이 괜찮았고 단순히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주어진 과제를 어떻게 해결해 갈 것인가를 인터뷰형식으로 풀어내서 좋았다. 그래서 2권은 주저하지 않고 주문했다. 인사이트 사장님께 번역서 출간 예정인지를 물어보았으나, 일정도 안나오는 상태라 그냥 원서 구매를 헀다. 과연 원서를 먼저 다 읽을 것인가? 아니면 번역서가 먼저 나올 것인가?

 

2. 컴파일러 개발자가 들려주는 C이야기

내가 가장 즐겨보는 언어인 C/C++ 이야기이다.  그냥 호기심에 끌려서 구매했다. 요즘 컴파일러에 대해 호기심도 많이 생기고, Domain Specific Language를 만들어 보면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끌렸다. 1장 슬쩍 읽었는데, 역시 재미있다;;

 

3.  오브젝트 디자인 스타일 가이드

최근 팀 코드 리뷰를 하다가 객체의 R&R을 깨는 듯한 느낌의 코드를 많이 보게 되었다. 그래서 가이드도 줄 겸해서 읽어보고 추가 구매할지 여부를 판단해 볼까 한다.

 

4. 쏙쏙 들어오는 함수형 코딩

조금 쉽게 쓰여진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관한 책이라 구입. 아직 내용을 안봤지만, 함수형에 대한 고민이 좀 더 깊어지지 않을까 기대 하면서 샀다.

 

5. 좋은 팀을 만드는 24가지 안티 패턴 타파 기법

결국 일을 하는 것은 사람이고,  개개인이 가진 역량보다 큰일을 하려면 팀을 조직해야 한다. 팀웍, 팀 성장을 어떻게 도울지에 대한 힌트를 얻기 위해 구입한 책. 타산지석처럼 안티패턴에서 좋은 팀을 만드는 힌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6. 객체지향 UI 디자인: 쓰기편한 소프트웨어 디자인 원리

최근 디자인팀의 결과물이 썩 마음에 안드는데, 마땅한 이유를 명쾌하게 정리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고민하던 차에...눈에 띄어 구매했다. 책은 왠지 좀 구리다. 겉표지부터 이건 정식 출간한 책이 아니고 그냥 대학가에서 제본한 책 느낌이다. 뭐 책에서 그런게 중요한 것은 아니다만은... 오늘 앞부분 조금 읽어보았는데, 무슨 이야기를 할 지 대충은 알겠고.. 번역이 썩 매끄럽지는 않은 것 같다. (책 디자인 때문에 그런 느낌을 받았을지도..) 일본서를 번역한 책. 

 

역시 5월.. 올 한해의 34%를 넘긴 시점에서 끝까지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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