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서안을 방문했을 때 알게된 한자. 매번 볼 때마다 음을 몰랐는데 '뱡' 또는 '뺭'이다. 그리하여 뺭뺭면
사전에도 없는 단어라는데, 이번에 EBS 프로그램을 보다가 이 글자를 쓰기 위한 노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점 하나가 하늘을 날고,
황하의 두 끝이 안으로 굽어
팔은 입을 크게 벌리고, 말(言)이 그 안으로 들어가네.
당신이 한번 묶고, 내가 한번 묶고,
왼쪽이 길어지고, 오른쪽이 길어지고,
가운데 마대왕이 있고,
마음이 그 아래에.
달들은 옆에 고리를 잡고 매달려서
걷고 걸어 함양으로 달려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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