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vine Civic Center.
멀리서 보이는 시계탑.
예전 학생일때 약속장소였던 시계탑과 독수리탑이 그립네.

미국오기전에 모교를 다시 갔었는데. 시계탑이 없어져서...
다른 학교왔다는 느낌이 들던데 ...

그래도 부산시 금정구 장전동 산 30번지는 내 20대가 고스란히 묻어있는 곳.

하하. 미국 풍경사진에서 한국을 떠올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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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찍었나했더니.
H-Mart 다녀오는 길이었네.

Jamboree에 있는 H-Mart. 그냥 깔끔한 한국 마트라 종종 가는데..
갈때마다 한국에서 들었던 '전두환 비자금으로 운영되는 마트'라는 루머가 생각이 나서 멈칫하게 된다.

그래도 동생이 살던 미네소타는 한국마트가 없어서 삼겹살도 못사먹었다고 하던데..
거기에 비하면...좋은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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