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내에서 포트럭파티를 했습니다.
포트럭 파티는...각자 음식을 가져와서 함께 나눠먹는 파티입니다.
우리회사가 워낙 인종과 국적이 다양하다보니...음식도 세계각국 음식이 다 모입니다.
전 잡채를 준비해 갔지요.
그러나 생각보다는 인기가 없었어요;
낯설었나 봅니다. 하긴 저도....처음 보는 음식에 손이 잘 안가더군요.
스프린트를 마치면서 가진 포트럭파티여서...
사람들과 함께 음식도 먹고...게임도 하고..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다들 차로 출퇴근하다보니...대형 슬로우쿠커 들고 출근하는 모습들이 신기하더군요 :)
그리고 부인들의 쿠키/케익 솜씨는 장난이 아니더군요.
쉽사리 명함도 못내밀정도... =:)
다음에는 고구마맛탕을 준비해갈까 합니다.
좋은 음식 메뉴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9.미국 생활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근황] 처음 겪은 포트럭 파티. (0) | 2012/02/23 |
|---|---|
| 미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2) | 2011/11/30 |
| MLB 구경하기 (0) | 2011/09/26 |
| 2011 Picnic (0) | 2011/08/23 |
| Irvine Civic Center (0) | 2011/08/16 |
| Way to my home. (0) | 2011/08/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