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큰아이입니다.
우리회사에서 근무했던 대학생 인턴 디자이너가 있었습니다.
늘 씩씩했고, 그 누구보다 밝은 모습이었는데..
가슴찡한 사연이 있었네요.
이번에 본인이 직접 그린 그림에, 직접 더빙을 해서 만든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서 공모전에 제출했다고 합니다.
한번 감상들 해보시구요. 가슴이 움직였다면 한표 부탁드립니다.
http://ktaward.mymegatv.com/prize/prize_player.asp?am_idx=591
아울러 장애우를 가족으로 두신 분들. 모두 힘내세요.
가족이란 영단어 'Family'가 'Father & Mother, I Love You'의 약자라는 글귀도 문득 떠오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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